코스모스

새참예수교회

                      불과 한 달 전쯤 찍었던 코스모스가 무색하게 이제 계절이 추운 겨울로 들어섭니다. 자연조차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대로 절기를 따라 그 모습이 변하는 것이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