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새참예수교회

                      불과 한 달 전쯤 찍었던 코스모스가 무색하게 이제 계절이 추운 겨울로 들어섭니다. 자연조차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대로 절기를 따라 그 모습이 변하는 것이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새참예수교회에서 본 가을

새참예수교회

지금 새참예수교회 동산에는 가을 코스모스가 하늘하늘 바람에 춤을 춥니다. 여호와의 궤가 성으로 들어올때 춤추던 다윗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말씀에 기뻐하며 춤을 춥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이뤄지는 것보다 기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속히 오셔서 새참예수교회 이름으로 아버지의 말씀이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