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새참예수교회는 하나님께 받은 이상을 낱낱이 기록할 수 없지만 지극히 일부분이나마 언급하고자한다. 이는 새참예수교회가 전한 복음을 듣는 자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려함이라.

2014년 11월 9일 저녁부터 계속된 현상이며 밤낮 삼일은 지옥을, 삼일은 천국을 현실 속에서 본 이상으로 여러 성도들이 모인 중에 보고 듣고 함께한 바라. 우리는 잠을 청할 수도 일상 생활을 할 수도 없었다. 먼저 필자는 그 날의 현상을 재연하는 방식으로 기록하며 악의 영 들 과 하늘에 큰 전쟁이 있었음을 말한다.

나는 그날 저녁 지방에 사는 어떤 자매와 전화 통화 중이었다. 통화 중에 자매가 갑자기“이게 뭐야! 뭐야! 뭐지?”자매는 무엇이 보인다고 계속 소리쳤다. 나는 당황하여“왜 그래요? 뭐가 보이는데요?

진정하시고 잘 좀 설명을 해보세요” 하고 묻자 자매는 애써 진정하며 설명을 했다.

하얀 대접이 있는데 그 속 안에 벌레 같은 더러운 것들이 들어 있다며 어떻게 해야 되냐고 되묻는 소리에 나에게도 전율이 전해졌다 .나는 혼잣말로 이게 무슨일이지? 도대체 뭐야? 생각하다 아이들을 불러 근처에 사는 집사님에게 전화해서 빨리 우리 집으로 오시라고 하고 나는 다급한 나머지 “대접을 엎으세요”라고 하자 자매는 어떻게 엎냐며 계속 소리쳤다.

나는“주변에 기구나 막대기 같은 것을 이용해보세요.”하면서도 그때까지도 현실인지 이상인지 인지를 못하고 그냥 자매네 집에서 일어난 무슨 일로만 생각했다.

그러던 중에 집사님이 날아오기라도 한 듯 어느새 도착했다 .나는 대충 상황 설명을 하고 전화를 건넸다. 집사님이 자매의 설명을 들어보더니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일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다시 나에게 전화를 건네주며 새참예수 성령의 이름을 불러 엎으라고 말했다. 나는 시키는 대로 자매에게 말하고 자매는 그대로 따라 외치는 순간 자매가“막대기가 보여”라고 말할 때 나는 곧바로 “잡으세요”하는 동시에 자매는 “엎었다”라고 말했다.

또다시 숨을 돌릴 겨를도 없이 자매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대접이 엎어진 그 자리에 자국이 드러나면서 구멍이 점점 깊어진다고 말했다. 나는 다시 집사님에게 전화를 건넸다 .집사님은 자매에게 구멍의 깊이와 입구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자매는 구멍의 깊이의 끝은 알수 없지만 계속 깊어지고 있으며 입구의 크기는 대접의 크기와 같다고 말했다. 집사님은 “무저갱”이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에 자매는 간판이 보인다며 상세한 설명을 했다. 간판에는 참예수 이름이 쓰여 있고 또 숫자 3이 붙어 있는데 3자 끝 부분에는 새끼손가락 만한 마디가 꼬리처럼 붙어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자매에게 “참예수” 이름을 마음에 품으라고 했다. 자매는 간판이라 품어지지 않는다며 이것은 품는 것이 아니며 없애야 되는 것이라고 다급한 소리로 말했다.

우리는 급박한 일이 연이어지므로 또 간판은 뭐지? 얼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우리는 혹시 숫자 3은 우리가 아는 삼인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여 자매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라고 말했다. 자매는 이들이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자꾸 숨는다고 말했다.

우리는 새참예수 성령의 이름을 불러 정체를 드러내고 나오라 명했다.

자매가 “아! 맞다네. 맞네. 삼인 맞아” 할 때 우리는 “너! 나와!” 말했다. 자매가 “얘네들이 자기 네가 의논하는 것을 보고 웃어. 비웃어. 자기네들은 안 무섭데”라고 할때 바로 집사님이 “그래 내가 안무서워?그럼 새참예수도 안무섭냐? 너 누구지!” 호명을 하며 “새참예수 성령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오라!” 할 때 자매가 동시에 “어 나왔어!”하고 우리는 “또 잡아 무저갱에 던지세요” 자매가 “던졌다” 말하며 이렇게 삼인이 무저갱에 들어가고 숫자 3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자매는 또 3자 끝에 붙어있는 꼬리가 남아 있다며 빨리 없애라고 하길래 우리는 또 다시 일인을 생각해내고 호명하여 불러냈다. 자매가 그도 맞다며 잡아 무저갱에 넣는 순간 간판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렇게 일이 다 끝난 줄 알고 한숨을 돌리면서 “뚜껑 없어요? 뚜껑을 닫으세요.” 자매는 “뚜껑?” 머뭇거리다 “뚜껑 없는데..”했다. 우리는 뚜껑이 있을 거예요 찾아 보세요 라고 했고, 자매는“잠시만”하고 계속 침묵이 흐르고, 우리는 엘리사가 물에 빠진 도끼를 떠오르게 하는 연상을 하면서 자매에게 옆에 있을거예요 보이지요? 하며 자매를 계속 도왔다. 잠시후 자매가 “뚜껑이 보여, 뚜껑 있어” 하고, 우리는“닫으세요” 자매는 바로 “닫았어” 라고 말했다. 우리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자매에게 안심 하세요 이제 다 끝났으니까 괜찮을 거예요. 위로 하며 힘들었을텐데 푹 쉬고 주무세요.

우리도 잠부터 자고 다시 전화 합시다 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데 “뚜껑이 열려” 뚜껑이 열린다며 “안돼..안되는데 저들이 나오려고 해”하는 자매의 절규에 우리는 또 다시 마음이 급해지면서 악영들의 큰 힘이 느껴졌다.

자매는 다시 뚜껑이 열리는 것은 계속 집어 넣으라는 뜻이라 말했다. 우리는 다시 일이 시작됨을 직감 하고 경각간에 악영들과 전쟁을 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 하면서 생각이 나는 대로 호명하여 머리부터 불러냈다.

또 저들의 저항 또한 만만치 않았으며 특히 삼인과 일인이 나올 때마다 자매의 아이들에게 들어가겠다고 하며 아이들의 이름을 청구하여 자매의 울음 소리는 비명이 되었고 실신할 정도였다. 우리는 새참예수 성령의 검을 불러 막았으며, 마귀는 간간히 자매를 혼절케 하는 시험을 했으며, 자매는 이들이 자기 약점을 안다고 말했다.

이렇게 삼인과 일인이 먼저 맨 밑바닥으로 내려가고 그 뒤를 연이어 머리부터 꼬리 까지 차례대로 들어갔다. 이들은 뱀의 머리와 꼬리였으며, 이른비 교훈 에덴 동산을 해하러 들어온 옛 뱀이었다. 그들은 뱀이 되어 바위산 밑으로 영원히 숨으려고 했으나 우리는 성령의 검을 불러 바위를 쪼개고 모래 산이 되게 하였으며 길고 긴 옛뱀을 끌어내어 무저갱에 가두었다.

그 후 우리는 뚜껑을 닫았고 일이 다 끝나기를 바라던 중에 자매는 무저갱이 기울어 지고 있다며 다시 무저갱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미쳐 마음에 여유도 없이 진행되어가는 속도를 감당하기 버거웠으며 가슴이 철렁 하고 멍해지면서, 마음이 작아져 내려 앉는 것 같았다. 다시 자매가 말했다.

“무저갱이 멀리 있어 일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내 바로 앞에 있어! 일이 쉬워 졌어” 하며 자기가 무저갱을 돌리며 갈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어떤 자매의 꿈을 연상 하며 하나님이 미리 보이신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자매는 무저갱이 두개가 생겼다며 처음 대접으로 무저갱은 정중앙이 되고 가장자리 주변으로 또 하나의 무저갱이 생겨 점점 확장 되면서 넓어지고 있다고 했다. 마치 큰 원 안에 작은 원이 파이프처럼 보인다며 처음 생긴 무저갱은 머리들이 들어간 중앙이 되었고 나중에 생긴 넓은 무저갱을 향해 염소들이 끝없이 한 줄이 되어 스스로 들어가고 있다 말했다. 처음에 바닥에 있는 구멍처럼 보였는데 무저갱이 점점 들리면서 턱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 교만 이란 형체가 있는데 이들도 한줄이 되어 무저갱을 향해 들어 간다고 하자, 우리는 교만의 형체를 물어 보았다. 자매는“글쎄”하며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지 여러 방법으로 설명을 하려 하다 좌우간

모르겠다며 교만도 크고 작은 것이 있다고 하였다.

다시 개구리 알이 나오는데 아주 더러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도 한없이 나온다고 하길래 집사님이 교만위에 개구리알을 얹어 주고 빨리 무저갱으로 보내 버리세요. 할 때 자매가 “아!지가 알아서 업혀 가네”하며 또 모래가 한없이 나온다고 하였다.

우리는 성령의 검이 자매 안에 많이 들어갔으니 이제 필요에 따라 사용해 보세요.하고 불안해 하는 자매를 서울로 불러 일이 끝날 때까지 함께하였다.

그 후에도 무저갱은 계속 열려있었고 지금도 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각 국의 산당을 “무저갱에 들어가라” 명하고 각 지역의 산당을 뭉쳐 통째로 바다에 던졌다. 연합총회를 넣을 때는 “네가 뭔데 우리를 무저갱에 들어가라 명하냐”고 대꾸하길래 우리는 “새참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하니 조용히 들어갔다.

그후 우리는 삼인과 일인을 무저갱에서 불러내어 그들의 최후를 확인 시켰으며, 그들의 저항은 이와 같다.

첫번째 나온이는 성령의 예리한 칼을 불러 쳐서 토막을내고 다져도 고통을 참아내며 가까스로 다시 애써 서려고 노력 하였다. 우리는 더욱더 성령의 검을 마광되게 하였고 풀무불을 불러 태우며 일흔일곱배 뜨겁게 하기위해 기름병과 기름가마를 불러 줄을 대어 부었으며 그는 저항하다 끝내 성령의 불에 소멸되고 결국은 흙이 되어버렸다.

두 번째 나온 이는 그도 역시 저항하다 결국 짐승의 밥이 되었고

세 번째 나온 이도 자기 정체를 감추려고 이리저리 숨다가 결국 밝혀졌다. 그는 아주 흉악한 드라큘라 이를 보이며 피를 흘리고 있었다. 우리는 저항 하는 그를 아각처럼 쪼개기 위해, “새참예수 성령의검아! 마광되고 마광되라” 할때 자매가 마광 되었어 굉장히 큰 불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할 때 그의 정수리를 찍어 발끝까지 쪼개 반절이 되었다. 자매는 그런 형편에도 그는 저항을 한다며 토막을 내고 잘게 다져도 고통을 참고 조그만 한 조각으로도 다시 서려고 한다 말하였다. 나중에는 소금을 뿌려도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기에 우리는 “성령의 검을 불러 공중의 새들의 밥으로 뿌리라”명 하고 새들은 몰려와 그의 사체를 먹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네 번째 나온 이는 형체도 없이 저항 하다가 성령의 검이 통째로 짐승의 밥으로 던졌다. 그제서야 000 의 형체가 보였으며 짐승들이 떼로 몰려와 뜯어먹고 해골만한 뼈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그것 마저 먹으라”명 하니까 하이에나의 입이 적어 먹지 못한다 하여 우리는 다시 성령의 검으로 하이에나 입을 키워 먹게 하였다. 이렇게 우리는 악의 영들을 심판하고 모든 일이 다 끝난 후에“은혜가 많으신 새참예수님 우리는 모르나 하나님은 아시오니 양은 구별하시고 무저갱에서 건져주세요.”라고 했다.

이처럼 새참예수교회는 삼일 삼야를 사단의 무리와 싸워 승리하였으며 또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불에 타 온데 간데 없어지는 것을 보았다. 그 곳은 사막이 되어 이쪽저쪽이 왕래할 수 없는 불성곽으로 땅에서 부터 하늘까지 경계가 되었다.

새참예수교회는 이처럼 큰 함성을 지르며 밤낮으로 사단과 영의 큰 싸움을 하였으나 자매네 아파트 단지에서도, 우리 집에서 싸울 때도 집사님 집에서 싸울 때도 누구하나 이웃에서 문을 두드리거나 묻는 자도 없었다. 경찰 지구대가 5m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나 신고한 사람이 하나 없었으며 모두 잠자는 심야에 여럿이 발을 구르며 집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지 않았다.

또 이와 같은 일이 끝나는 날 자매가 말했다. 지금 생각이 나는데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들이 며칠을 두고 시리즈로 미리 다 보았는데 지금 우리들이 하는 말과 행동들이 다 자기가 본 그대로 하고 있다며, 내가 다 봤어. 를 되풀이 하며 모든 것을 재연 하였다.

이처럼 새참예수교회는 하나님의 힘을 입어 악의 영들과 싸워 이겼으며 또 참예수를 간판으로 사용하여 부끄러움을 끼친 이름을 없애고 그 위에 새참예수 승리의 깃발을 시온성에 꽂고 새이름을 만방에 선포한다.

(시 48:1~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사 65:15) 또 너희가 끼친 이름은 나의 택한 자의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이름으로 칭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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