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새참예수교회

                      불과 한 달 전쯤 찍었던 코스모스가 무색하게 이제 계절이 추운 겨울로 들어섭니다. 자연조차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대로 절기를 따라 그 모습이 변하는 것이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늘

새참예수교회

새참예수교회에서 바라본 하늘입니다. 새털같은 구름이 하늘 가득 날개로 덮은 듯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동산의 동물

새참예수교회

한낱 미물도 주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주인의 곁에 머물기를 기뻐하고, 주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의 안정을 얻습니다. 우리 새참예수교회 성도들도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 곁에 머물기를 기뻐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능력있는 말씀으로 우리를 이끌어주시니 우리가 그 어떠한 것을 의지하는 것과 비할데 없이 더욱 든든합니다.

노을지는 하늘

새참예수교회

해가 지는 모습을 보며 고된 하루가 끝남에 감사합니다. 육신의 쉼을 얻는다는 것도 이리 기쁜데,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고 우리가 하나님 곁에 거하며 쉼을 얻는 날은 얼마나 더 기쁠까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요한계시록 21:4 우리가 오로지 기쁘게 자랑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