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인의 형상

세 여인의 형상을 보았는데 먼저 끌려 나온 한 여인은 삼등분으로 결박 되어 멍석으로 말아 놓였고, 심히 괴롭고 고통스러워 묶인 끈을 풀어보려 애를 쓰고 있었다. 먼저 나온 한 여인과 동시에 두 여인이 아주 뜨거운 모래 밭 사막 가운데 일정한 간격을 두고, 몸은 목까지 모래에 묻힌 체 머리만 나와있었다. 머리만 나와있는 세 여인은 볕이 너무 뜨거워 고통스러운 […]

“구릉진 땅 위에 노랗게 익은 황금들판을 보았는데…”

구릉진 땅 위에 노랗게 익은 황금들판을 보았는데 온 들판을 덮을만큼 큰 손이 나타나더니 벼 알곡을 사랑스럽고 부드럽게 매만지듯 쓸어만지셨다. 그 손은 마치 큰 날개 같기도 하고 새하얀 천 같이도 보였다. 큰 손이 쓸고 간 황금들판 벼 이삭은 이내 하얀 백합이 되었고 백합 사이로 한 백마가 보이는데 백합꽃 밭으로 나오려고 애쓰는 모습이었다. 나는 무엇인가 백마 다리 […]

새참예수교회가 본 이상 – “또 다른 이상을 보던 중에…”

또 다른 이상을 보던 중에 나는 누워있고 성도들은 기도하는데 집사님이 “이제 우리 아버지께 동산으로 함께 올라가시자고 말씀드려”라고 말씀하시는 중에 우리 동산이 보이면서 동산 언덕을 오르시는 것이 보였다.   나는 작은 어린아이인데, 하나님 다리를 붙잡고 매달린채 올라가시면서 이런 내 모습을 보시고 웃으시며 번쩍 들어안으셨다. 집사님이 이런 설명을 들으시면서 “다시 꼭 힘껏 껴안아” 하시길래 “나는 그러고있어요. 하나님도 […]

새참예수교회에 계속 나타나는 이상

처음에는 몇 번 보이시고 그치겠지 하는 생각에 기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하루도 빼지 않고 두 달째 신비한 이상들을 우리 마음에만 다 담아둘 수 없어 생각 나는데로 다시 기록해 보기로 성도들의 의견을 모았다. 먼저 바다 위에 떠있는 3척의 조각배를 보고 있는데 한 사람씩 각각 배 안에서 서로 마주보며 그물을 맞잡고 물고기를 거두어 들이는 모습이었다. 나는 조금 떨어진 […]

지옥

새참예수교회는 하나님께 받은 이상을 낱낱이 기록할 수 없지만 지극히 일부분이나마 언급하고자한다. 이는 새참예수교회가 전한 복음을 듣는 자로 하여금 진리를 깨닫게 하려함이라. 2014년 11월 9일 저녁부터 계속된 현상이며 밤낮 삼일은 지옥을, 삼일은 천국을 현실 속에서 본 이상으로 여러 성도들이 모인 중에 보고 듣고 함께한 바라. 우리는 잠을 청할 수도 일상 생활을 할 수도 없었다. 먼저 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