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참예수교회 동산에서 바라본 모습

새참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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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예수교회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꽃 하나만 못하다는 말씀이 떠오를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것들을 달리 어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육신에게 베푸신 자연도 이토록 아름다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어찌 비할 바가 있겠습니까. 젖과 꿀 같이 내 영을 살리시는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을 닮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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