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는 하늘

새참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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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모습을 보며 고된 하루가 끝남에 감사합니다. 육신의 쉼을 얻는다는 것도 이리 기쁜데,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고 우리가 하나님 곁에 거하며 쉼을 얻는 날은 얼마나 더 기쁠까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요한계시록 21:4

우리가 오로지 기쁘게 자랑할 새참예수교회 이름으로 구원을 얻어 사망과 애통과 곡하고 아파하는 것이 다시 있지 않을 그 나라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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